3월은 봄철로 접어드는 시기라서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다양한 작물을 심기에 좋은 때죠.
. 지역에 따라 기온 차이가 있지만, 일반적으로 3월에 심으면 좋은 작물은 다음과 같습니다.
🌱 야채 및 채소류
- 감자: 3월 초부터 중순까지 심으면 6~7월쯤 수확 가능
- 양파: 봄파종(3월 중순~4월 초)으로 가을에 수확 가능
- 상추: 일교차가 크지만 서늘한 날씨에 잘 자람 (노지·비닐하우스 모두 가능)
- 시금치: 서늘한 기후를 좋아해 3월 초부터 파종 가능
- 당근: 땅 온도가 올라가는 3월 중순 이후부터 파종 가능
- 배추: 봄배추는 3월 중순부터 모종을 심으면 5~6월에 수확 가능
- 쪽파: 3월 중순 이후 심으면 한 달 후부터 수확 가능
🍉 과일류
- 딸기: 3월에 모종을 심으면 여름부터 수확 가능
- 참외: 3월 말부터 비닐멀칭 후 재배 가능
- 수박: 3월 중순 이후부터 모종 정식 가능 (온실 재배 추천)
🌾 곡물 및 기타 작물
- 콩(완두콩, 강낭콩 등): 3월 중순부터 파종 가능
- 옥수수: 3월 말부터 노지 파종 가능
- 땅콩: 3월 말~4월 초 파종
🌼 허브 및 기타 식물
- 바질, 로즈마리, 타임: 3월부터 실내에서 키우다가 기온이 올라가면 노지 재배 가능
- 라벤더: 서늘한 기온에서 잘 자라므로 3월 중순 이후 심기 좋음
🌱 2월부터 준비할 수 있는 방법
1️⃣ 실내에서 모종 키우기 (육묘)
✅ 방법
- 실내에서 포트(화분)나 트레이에 씨앗을 미리 파종하고 키운 후, 3월에 옮겨 심으면 성장 속도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.
- 2월 중순부터 온실, 베란다, 실내 LED 조명을 활용하면 저온에서도 발아 가능합니다.
- 모종을 키울 때 온도 18°C이상, 습도 60% 이상 유지 필요합니다.
✅ 적합한 작물
- 상추, 시금치, 배추, 감자, 당근, 고추, 토마토, 딸기, 허브류
2️⃣ 비닐멀칭으로 토양 온도 올리기
✅ 방법
- 2월 중순부터 밭에 검은색 비닐(멀칭)을 덮어주면 토양 온도가 빨리 올라가 씨앗 발아를 촉진할 수 있음.
- 비닐은 낮에는 햇빛을 받아 땅을 데워주고, 밤에는 냉해를 막아줌.
- 3월에 바로 심을 수 있도록 2월에 거름(퇴비, 퇴액비)과 밑거름(질소, 인산, 칼리)도 미리 넣어두기.
✅ 적합한 작물
- 감자, 당근, 양파, 배추, 완두콩, 옥수수, 땅콩
3️⃣ 온상(온실) 활용하기
✅ 방법
-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비닐하우스나 작은 온실(온상)에서 미리 키우기.
- 온상 내부 온도를 유지하려면 짚, 퇴비, 보온 덮개(부직포 등)를 활용하면 좋음.
- 낮에는 환기를 해주고, 밤에는 보온을 유지해야 함.
✅ 적합한 작물
- 상추, 시금치, 배추, 감자, 토마토, 고추
4️⃣ 발아 촉진을 위한 미리 싹 틔우기
✅ 방법
- 감자, 옥수수, 땅콩 같은 작물은 실내에서 미리 싹을 틔운 후 심으면 발아 속도가 빨라짐.
- 감자는 신문지에 싸서 상온(15°C 정도)에서 보관하면 싹이 나옴.
- 옥수수, 콩은 미지근한 물에 6~12시간 불린 후 파종하면 더 빨리 발아됨.
✅ 적합한 작물
- 감자, 옥수수, 콩, 땅콩
⏳ 이렇게 하면 파종을 더 빠르게 준비할 수 있어요
✅ 2월부터 실내에서 모종을 키워보세요.
✅ 2월 중순부터 비닐멀칭으로 야외 파종을 해보세요.
✅ 2월 말부터 하우스에서 미리 발아시키기
✅ 3월에 바로 심을 수 있도록 하면 파종시기를 앞당길 수 있어요.
3월에 파종하는 것도 좋지만, 2월부터 미리 준비하면 수확시키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. 실내 육묘, 비닐멀칭, 온상 활용, 미리 싹 틔우기 같은 방법으로 모종의 생존율을 높이고, 파종을 미리 준비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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